중구보건소, ‘두뇌튼튼 인지올림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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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보건소, ‘두뇌튼튼 인지올림픽’ 개최
  • 조완경 기자
  • 승인 2022.11.29 12:10
  • 수정 2022.11.29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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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보건소는 11월 24~25일 이틀간(총 4회) 무의동 치매안심마을에서 ‘두뇌튼튼 인지올림픽’을 개최했다.

‘두뇌튼튼 인지올림픽’은 치매 예방 체조 및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시간을 갖고 인지올림픽 △구슬끼우기 △퍼즐맞추기 △두뇌골든벨을 통해 노인들의 기억력 향상과 인지기능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실버 레크레이션 강사를 초빙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동욱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두뇌튼튼 인지올림픽을 성황리에 마쳤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어르신 맞춤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12월 무의도 각 통 경로당에 ‘치매등대지기’ 현판을 설치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치매안심마을의 내실화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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