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특수교육센터, 장애학생 인권보호 교사-실무사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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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특수교육센터, 장애학생 인권보호 교사-실무사 연수
  • 정은경 기자
  • 승인 2022.11.24 11:36
  • 수정 2022.11.24 1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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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유·초·중학교 교사와 특수교육실무사 104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인권 감수성 향상 연수를 실시했다고 11월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아이를 지키는 어른들의 말공부’라는 주제로 장애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일반 학교에 통합된 장애 학생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며 “앞으로 학교에서 교육 주체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장애 학생 인권 보호에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애학생 인권 침해 예방 연수를 기획했다.”며 “장애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이 좀 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진정한 어른이 있는 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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