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마음건강 문화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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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마음건강 문화콘서트 개최
  • 조완경 기자
  • 승인 2022.11.24 11:24
  • 수정 2022.11.24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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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청년 정신건강의 예방과 회복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 문화콘서트 '삶의 여유'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월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감 고취를 위한 강연과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부 강연은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 프렌즈’의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color’,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을 부른 싱어송 라이터 스텔라장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저자인 김수현 작가가 청년 마음 건강에 대해 강연했다.

2부 토크콘서트는 사전 접수된 360건의 고민 중 10건의 고민을 선정해 3명의 강사들이 패널로 참여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 세대의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중·고등학생, 수험생, 취업준비생 등 청년들 40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 등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혁재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센터장은 “이번 행사에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청(소)년 마음건강사업 ‘남동마인드링크’를 통해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와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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