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주) 인천지점, 장애인 가정에 후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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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주) 인천지점, 장애인 가정에 후원품 전달
  • 정은경 기자
  • 승인 2022.11.18 17:27
  • 수정 2022.11.18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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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주) 인천지점(지사장 조광웅) 사랑나눔봉사단이 지난 11월 18일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규원)을 방문해 지역 내 장애인 10가정에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사랑나눔봉사단 이종애 과장은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뻤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보다 더 많은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한전MCS 인천지점은 지난 10월 3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전MCS(주) 인천지점 조광웅 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과 상호협력해 장애인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회사 내 봉사단체인 사랑나눔봉사단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말했으며, 7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정규원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한전MCS(주) 인천지점(사랑나눔봉사단)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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